정국 열애설 부인... 애꿎은 해쉬스완까지 불똥? BTS 방탄소년단 정국 :: 탱이의 잡동사니

문제의 발단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정국이 거제도를 갔다고 합니다 지인들과 함께

근데 우연찮게 그자리에 방탄소년단 정국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 정국이 맞나 아무튼 CCTV에 찍힌 모양인데요

정국의 열애설은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장의 사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남녀가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친구가 거제도에서 식당 운영 중이라며 "이틀 전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놀러왔는데 신분증이 없어서 돌려 보냈다"는 일화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그 사진이 올라오자 마자 온오프라인은 순식간에 '정국 열애설'로 뒤덮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월드 클래스 방탄 소년단인가....!!!!!

네트즌들은 사진을 보자마자 "정국이다"와 "정국이 아니다"라는 반응이었다. 이 과정에서 괜히 불똥이 튄 피해자도 생겨버렸는데요. 그것은 바로 쇼미더머니에서 유명세를 얻은 래퍼 해시스완입니다. 사진 속 남성이 "정국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팬들이 해당 남성을 해쉬스완으로 여긴 것이죠!!

 

 

 

 

소속사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여름 휴가 중 거제도를 방문했는데요 그러면서 평소 알고 지내던 타투샵 지인들 역시 현지 방문 중인 것을 알게 된 정국은 이들과 만나 함께 식사하고 단체로 노래방에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 그럼 정리를 해보자면 정국이 거제도에 간 것은 맞고 거기에 타투이스트 A도 있었네요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 내용이 왜곡돼 알려진 것"이라며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에 있었던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돼 알려진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네요

그러면서 "CCTV 유출 및 불법 촬영 여부 등에 관해 확인 후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으로 대응하고 허위사실 유포 시에도 예외 없이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열애설 상대로 거론된 타투이스트 A씨도 자신의 SNS를 통해 정국과 연인관계가 아니라고 확실히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위에 내용처럼 해명을 했습니다. 연인관계가 아니고 이니셜을 타투잉 해줬다는 말은 사실이 아닐고 말입니다

이어 "단지 친한 친구정도이며 그것 때문에 저와 주변분들이 많이 상처받고 팬분들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

근데 갑자기 게시글이 확산하는 과정에서 래퍼 해쉬스완과 머리 스타일이 비슷하다며 난데없이 해쉬스완이 저 사진의 주인공으로 지목되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해쉬스완은 이런 저런 해명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

ARMY 분들에게 많은 공격을 받아서 마음의 상처를 받은 것 같네요...

 

 

 

 

괜히 가만히 있던 해쉬스완은 이게 무슨 욕이람...

저 같아도 기분이 나쁠 거 같아요 

가만히 있는데 사진이랑 닮았다고 나중에 정국닮았다는 소리 들었다는 가사쓰지말라니

괜히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왜그러는지.....

 

그런데 이런 입장을 아직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편 팬이라고 자청한 한 네티즌은 "안 사귀는데 백허그는 왜 했나요"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 "믿어지지 않는다", "차라리 사귀면 사귄다고 하지요", "친구 사이에 스킨십을 좋아하는 스타일인 줄 몰랐다"라는 반응이 도 있었으며

반면 일각에서는 "사귀는 거였으면 대놓고 백허그 안 했을 것", "그냥 허물없는 친구 아닐까?", "이 정도면 강력 부인이다", "아니라면 제발 좀 믿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국 측 편을 들어주는 팬들도 있다고 합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방탄소년단이라 그런지... 가벼운 사진에 큰 파동이 일어나네요 

해쉬스완도 이상한 글들 무시하고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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