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마약 필로폰(히로뽕, 메스암페타민)에 대해서 알아보자 (Feat 박유천 황하나 로버트할리 버닝썬) :: 탱이의 잡동사니

남양유업 손자 황하나 부터 그의 전 연인이던 동방신기이자 JYJ 박유천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되었죠?

박유천은 자신은 절대 안했다고 하는데 안했는데 체네에 들어갈수가 있나

탈색 제모까지 다했는데.. 흠

 

 

 

그건 그렇다 치고 필로폰 = 히로뽕 = 메스암페타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나무위키 참조했음>

1888년 도쿄대학 의학부 교수 나가이 나가요시 교수가 최초로 발견한 물질이다.

화학물질로 감기약을 개발하던 중에 우연찮게 만들어진 물건이었다. 축농증, 기침에 효과가 있었지만 임상실험을 하다보니 원래의 사용 의도보다 부작용의 효과가 더 좋았다고 한다 

감기치료제를 연구하다가 연구 도중 발견한 것이 강력한 각성효과이다 

결국 일본의 제약회사다이닛폰 제약'(大日本製藥:대일본제약)]에서 히로폰(ヒロポン)이라는 이름의 '피로회복제'로서 상품화되기에 이른다. 

-> 이것이 바로 필로폰 히로뽕 메스암페타민의 탄생역사이다

감기약으로 시작을 하였으나 그 부작용으로 각성효과가 나타나는 것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떨 것인가

투약을 하게 되면 행복감, 불안감, 고양감, 활력, 자신감, 공격성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다량 복용시 환각, 반복적/강박적인 행위, 망상, 식욕 감퇴 등이 생길 수 있다. 일반적인 금단 증상으로 피로, 우울함 등이 있으며 상용시 복용량과 기간에 따라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금단 증상은 불안감, 과민성, 두통, 혼란, 조급함, 자살 충동 등을 동반할 수 있다. 메스암페타민은 극단적인 행복감을 유도하기 때문에 복용을 중단할 경우 장기간 쾌감 상실을 겪을 수 있다. 

쾌락이 강한 만큼 그 뒤에 나타나는 부작용 또한 심각하다고 한다.


흔히 피우면 온순해진다고 하는 대마초와는 달리 폭력적인 성향을 띠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메스암페타민에 취한 상태로 위험한 행동, 범죄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다른 약들도 마찬가지고 마약을 하게 되면 식욕이 감퇴되는데, 그래서 약쟁이들을 보면 삐쩍마르고 늙어가는게 안먹고 약만 해서 그렇다고 한다) 북한에서 메스암페타민이 크게 유행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밥 한 끼를 살 수 있는 돈으로 메스암페타민을 구입하면, 고달픈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줌과 동시에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고 할 정도라고 한다. 북한도 마약문제가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이런 내용을 보면 이해는 간다.

 

 


코카인/암페타민 등 다른 도파민 관련 약물과 달리 메스암페타민은 수용체 작용제로서 뇌에 있는 온갖 신경을 다 건드리므로 도파민의 재흡수 억제와 함께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하며 동시에 모노아민 산화효소를 억제해 도파민의 분해를 억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과적으로 메스암페타민 복용 시 뇌내 도파민 수치 증가는 코카인의 3배에 이른다. 복용 후 최대치로 약 1200%(즉 평소 12배)까지 도파민 수치가 증가한다. 그러나 그 강력한 효과만큼 부작용도 강력하다

 

 

 

부작용은 뭐가 있을까?

 

 

 

약물을 끊었을 시 오는 우울감은 코카인보다 훨씬 강도가 높고 오래 지속된다. 더군다나 치아의 급속한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다름 아니라 메스암페타민의 부작용으로 입이 건조해지고 강력한 흥분 효과로 인해 심한 이갈이가 발생해 치아가 손상될 수 있다. 침이 줄어들어 입이 지속적으로 마르게 되는데, 이것은 심각한 충치와 잇몸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그리고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하는 동안 달콤한 음식을 과식하고 구강위생에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상상을 초월하는 가려움이 동반된다. 하루종일 온 몸을 긁게 되는 것이다. 각성효과와 이에 따른 대사량 증가로 살이 빠지는데, 여기에 더해서 영양공급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위의 사진처럼 지방이 급격히 감소해 얼굴은 노안이 되고 온몸은 빼빼 말라가는 경우도 많다.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마약 중독자들의 하나같이 깡마르고 신경질 적인 모습이 바로 이것이다.

메스암페타민은 소량을 복용해도 금단현상이 길면 1년 넘게 지속되면서 결국 재복용을 하게 만드는 매우 중독성이 높은 마약이며, 절대 복용하지 마라. 구글에 당장 "methamphetamine user" 쳐보면 메스암페타민을 소량복용부터 시작해 결국 끝을 보게 된 희생자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점점 중독이 심해 질수록 보다 많은 양을 투약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문제이다. 즉 마약에도 내성이 생겨버리게 된다. 이 때문에 하루에 3회에 나눠 투약하던 양을 몇달 후에는 그 분량을 1회로 하루에 3회 투약하기 시작한다. 즉 점점 더 많은 약물을 사용하게 되고 그러다가 결국 약물과용으로 인해 호흡곤란 혹은 심장마비로 죽는 게 정해진 순서이다.

메스암페타민은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많은 재활자들과 범죄자들의 증언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메스암페타민을 복용 후 정상적인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 등 많은 정신적 부작용이 뒤따라온다. 괜히 약빨았다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다.

메스암페타민의 여러 부작용과 문제점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NGC의 마약주식회사 필로폰 편을 보길 바란다.

 

 

더군다나 요새는 인터넷으로 쉽게 마약을 구매할 수 있는데.

필로폰 포스팅 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구글에 필로폰이라고만 쳐봤는데 저렇게 트위터에 필로폰팝니다 

해시태그가 버젓이 나온다... 손쉽게 구할 수 있겠지만

손쉽게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은 알아야한다.

절대 하지도 손도대지마라 필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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