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Park Bom) - 봄 feat. 산다라박 (Spring) 8년만에 새로운 소속사와 찾아온 박봄 신곡 /뮤비/다시듣기/가사/해석 :: 탱이의 잡동사니



안녕하세요 과거 2NE1 이였던 박봄이 전 소속사 YG 대신 새로운 소속사와

신곡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소속사 디네이션 과 용감한 형제 작곡가와 함께 발매한 신곡입니다.


바로 8년만에 컴백이며 8년만에 나온 신곡이죠 


옛날에는 2ne1에서 박봄을 제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벌써 그게 몇 년전인지 모르겠어요 


대중들이 아직 박봄을 거부하는 이도, 환영하는 이도 있겠지만, 

박봄은 새로 다시 이 연예계란 전쟁터에 들어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이번 앨범 박봄 - 봄 FEAT. 산다라박 뮤직비디오의 시작 화면입니다

봄의 분위기를 담은 거 같이 화사한 분위기와 밝은 흰옷을 입고 나왔네요



이번 컨셉인가봐요 각종 앨범활동 및 무대에서도 저 옷을 입고 나오는 걸 보니



이번 곡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었던 박봄의 특유의 가창력과 목소리를 잘 느낄 수 있는 곡입니다.

거기다가 산다라박의 목소리마저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논란과, 5년간의 활동 공백을 무시하고 음원차트 1~2위를 바로 씹어먹을 정도로

그동안 박봄을 기다려왔던 팬덤과 박봄의 실력을 입증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실 이곡은 2007년 원래 2ne1에서 주려고 했던 곡인데

2ne1이 데뷔하기전이라 발매하지 못한 곡을 지금이제서야 발표한다고 한다.





또한 산다라박이 출연 및 랩 피처링을 해줌으로써 박봄과 산다라박의 우정은 아직도 여전히 끈끈하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둘이 완성된 곡을 듣고나서 서로 껴안고 울었다고 합니다. 곡을 듣고 옛 생각이 떠오르더라 라고







그렇다면 이제 박봄 - 봄 의 뮤직비디오와 가사를 한번 보시죠





< 가사 >

Pull me down
끝없이 날 깊은 어둠 그 속으로
Baby Lay me down
내 떨리는 두 손을 네게 묶여버린 채로
나만 혼자인 거 같아
이대로 다 잊혀져버릴 것 같아
나 깨어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도 괴로워 always

(Oh Oh Oh) 우울할 때면
(Oh Oh Oh) 어느새 또 나도 모르게
너를 찾아 헤매는 내가 너무 미웠죠

(Oh Oh Oh) 바보처럼 또
(Oh Oh Oh) 울고 있으면
봄바람에 내 맘이 전해질까봐

나에게도 봄 다시 봄이 올까요
아름다운 꽃 맘에 꽃이 필까요

이 차가운 바람이 지나고
내 마음이 녹아내리면
다시 봄
내 마음에도 봄 봄 봄이 올까요

You pull me down but I'm all right
You make me cry but I'm all right
너란 추억은 다시 lay me down
언제 울었냐는 듯 make me laugh

이제 곧 괜찮아질 거야 시간이 지나가면 yeah
떠나간 빈자리가 아직은 내게는 크지만 뭐 yeah
찬바람이 지나가면 내 맘에도 봄이 오겠지 뭐

(Oh Oh Oh) 우울할 때면
(Oh Oh Oh) 어느새 또 나도 모르게
너를 찾아 헤매는 내가 너무 미웠죠

(Oh Oh Oh) 바보처럼 또
(Oh Oh Oh) 울고 있으면
봄바람에 내 맘이 전해질까봐

나에게도 봄 다시 봄이 올까요
아름다운 꽃 맘에 꽃이 필까요

이 차가운 바람이 지나고
내 마음이 녹아내리면
다시 봄
내 마음에도 봄 봄 봄이 올까요

그대가 내게 준 이 아픔이 지나가고
내 두 볼에 흐르는 이 눈물이 마르면

나에게도 봄
아름다운 꽃
이 차가운 바람이 지나고
내 마음이 녹아내리면
다시 봄
내 마음에도 봄 봄 봄이 올까요


물론 옛날에 제가 들었던 박봄노래에 비하면 현재 노래는 제 성에 차지는 않습니다만

앞으로도 박봄의 활동, 더 좋은 곡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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